프로그램을 만들려면
먼저 문법부터 배워야 할까요?
예전에는 프로그램 하나를 만들기 위해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을 배우고,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오류를 하나씩 찾아 해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ChatGPT와 같은 AI의 도움을 받아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을 먼저 생각하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1. 먼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매일 반복해서 해야 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여러 개의 엑셀 파일을 하나로 정리하고 싶어요."
예전에는 먼저 Python 문법과 엑셀 처리 방법을 배워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I에게 우리가 원하는 작업을 먼저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AI에게 원하는 것을 설명합니다.
"여러 개의 엑셀 파일을 읽어서 하나의 파일로 합치는 Python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
ChatGPT는 프로그램의 기본 코드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코드를 직접 실행해 보고, 결과를 확인하면서 조금씩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직접 실행하고 수정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류가 발생하면 그 내용을 AI에게 보여주고 함께 원인을 찾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중요해졌을까요?
AI 시대에는 모든 문법을 외우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I가 만들어 준 코드를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을 배워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핵심
AI 시대의 프로그래밍은
생각 → AI에게 설명 → 실행 → 수정
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